영어로는 don't break the chain이라고 해요. 체인은 쇠사슬이 아니라 이어진 표시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코미디언 제리 사인펠드의 일화와 함께 알려졌지만 일화인 만큼 유래에는 불확실한 부분이 있어요.
연속 기록(스트릭)과 같은 말은 아니에요. 연속 기록은 이어진 날수를 가리키는 결과이고, 체인 끊지 않기는 그 날수를 지키기 위해 표시하며 이어 가는 방법이에요.
쓸 때 주의할 점은 줄이 목적이 되지 않게 하는 거예요. 몸이 아픈 날까지 무리해서 줄을 지키면 오히려 습관이 싫어질 수 있어요. 미리 아는 쉬는 날을 따로 표시하고, 놓쳤을 때의 규칙을 정해 두면 줄이 도구로 남아요. 하는 법은 체인 방식 페이지에 있어요.
비슷한 말로 연속 기록 방식, 스트릭 방식이 있고 모두 같은 뜻으로 쓰여요. 이름이 달라도 핵심은 같아요. 해낸 날을 눈에 보이게 표시하고, 그 표시가 이어지는 모습을 힘으로 삼는다는 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