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기는 한 번에 끝나는 일이 아니라 하루 동안 여러 번 나눠서 하는 습관이에요. 그래서 했는지 안 했는지로 기록하면 하루를 마쳤다고 표시할 시점이 모호해지기 쉬워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 한 컵 마시기처럼 시점을 하나 정해 기본 체인으로 기록하는 거예요. 무료 계정에서 쓸 수 있고 부담이 가장 적어요.
하루 동안 마신 컵 수를 세고 싶다면 프리미엄의 횟수 목표를 쓸 수 있어요. 하루 컵 수를 정하고 마실 때마다 +1을 누르면, 목표를 채운 날이 한 칸으로 인정돼요. 몇 컵이 적당한지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이 글은 권장량을 말하지 않아요. 건강 상태 때문에 수분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 분은 의사와 상담하세요.
바쁜 날 빠졌다면 균형 방식이 한 주에 한 번은 자동으로 보호해요. 오후까지 한 컵도 못 마셨다면 목표를 다 채우려고 한꺼번에 마시기보다, 내일 아침 첫 컵부터 다시 시작하는 편이 이어 가기 쉬워요.
컵이나 텀블러를 책상 위나 가방 옆처럼 눈에 보이는 곳에 두면 시작이 쉬워져요. 습관이 자리 잡을 때까지는 기록보다 컵의 위치가 더 큰 역할을 해요.
한 달이 지나면 어느 시간대에 가장 자주 빠졌는지 살펴보세요. 오후 서너 시처럼 자주 비는 시간에 컵을 한 번 더 채우는 신호를 붙이면 빠지는 날이 줄어요.
컵 크기와 횟수는 나에게 맞게 정하고, 다른 사람의 기준과 견주지 않아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