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해빗 트래커
습관 여덟 줄과 일요일부터 시작하는 7일 칸, 아래에 메모란이 있어요.
처음 시작하는 분, 한 주씩 계획하는 분
습관을 종이에 표시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네 가지 양식을 준비했어요. 잉크를 아끼는 단순한 디자인이고 가입도 필요 없어요. 내려받아 인쇄하면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아래에서 생활에 맞는 PDF를 받아 A4나 US 레터 용지에 실제 크기로 인쇄하세요. 왼쪽 칸에 습관을 적고, 해낸 날마다 칸을 채우면 돼요. 냉장고나 책상처럼 매일 눈에 띄는 곳에 붙여 두면 오래 이어 가기 좋아요.
PDF는 벡터 파일이라 어떤 크기로 인쇄해도 선명해요. PNG는 화면으로 보거나 편집할 때 편해요.

습관 여덟 줄과 일요일부터 시작하는 7일 칸, 아래에 메모란이 있어요.
처음 시작하는 분, 한 주씩 계획하는 분

가로 한 장에 습관 열 가지와 최대 31일을 담았어요. 달력에 엑스 표시를 하던 방식과 가장 비슷해요.
여러 습관을 한 달 동안 한눈에 보고 싶은 분

고리 서른 개가 이어진 사슬 하나에 시작일, 목표, 보상 칸이 있어요.
습관 하나에 30일 동안 집중하고 싶은 분

12개월 × 31일의 작은 동그라미로, 1년 전체가 한 장에 들어가요.
오래 가져갈 습관 하나를 1년 단위로 보고 싶은 분
한국에서는 A4가 일반적이에요. US 레터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쓰는 용지 크기예요.
양식을 고르고 인쇄하기
인쇄 창에서 실제 크기 또는 100%를 고르면 칸이 잘리지 않아요.
습관 적기
처음에는 세 가지 이하로 시작하세요. 책 다섯 쪽 읽기처럼 작고 셀 수 있는 목표가 좋아요.
매일 저녁 표시하기
같은 시간에 칸을 채우면 표시하는 일 자체가 습관이 돼요.
일주일에 한 번 돌아보기
일요일에 사슬을 보며 빈 날이 생긴 이유를 메모하고, 다음 주를 조금 더 쉽게 만들어 보세요.
매일 지나치는 곳에 붙여 두세요. 냉장고, 책상, 욕실 거울 같은 곳이 좋아요. 눈에 보이는 양식은 쓰게 되지만 서랍 속 양식은 며칠이면 잊혀요.
놓친 날은 줄을 긋지 말고 칸을 비워 두세요. 스스로를 탓하려는 표가 아니라 다음 칸을 채우기 위한 표니까요.
체인은 그저 내가 해낸 날들을 이은 거예요. 오늘부터 시작해요.